촌부리 스리라차서 1,000만 바트(약 3.96억 원) 규모 '곗돈 사기' 피해자들 경찰에 고소
촌부리주 스리라차 보윈 경찰서에 400개가 넘는 계를 운영하던 41세 여성 계주가 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했다며 피해자 20여 명이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피해액은 총 1,000만 바트(약 3억 9,588만 원)를 넘어섰으며, 촌부리와 인근 지역에서 100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피의자에게 소환장을 발부하고 불응 시 체포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