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교통부, 고령자 운전면허 관리 강화 검토… 평생 면허 취소는 없어
태국 교통부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도로 안전 세미나에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일본의 자발적 면허 반납 인센티브 제도를 참고해 고령 운전자의 사고를 줄일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기존 평생 운전면허를 강제로 취소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55세 이상 운전자가 새로 면허를 발급받을 때는 신체 능력 검사를 의무화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