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가수 제프 사투르,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2027년 새 앨범·월드투어 계획
태국 싱어송라이터 제프 사투르(Jeff Satur)가 유니버설 뮤직 동남아시아와 계약했다고 밴드왜건이 21일 보도했다. 새 파트너십에는 음악 제작·국제 마케팅·투어 지원과 글로벌 아티스트 협업 등이 포함된다.
두 번째 정규앨범은 2027년 2분기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이후 방콕에서 첫 단독 스타디움 공연을 열고 2027년 말부터 2028년까지 월드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앨범 정보와 공연 날짜, 투어 도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