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돈타니 도시문 조형물 지연 논란에 당국자 "완공 서두를 것"
태국 세계원예박람회와 국무회의 순회 개최를 앞두고 완공되지 않아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이 된 우돈타니 도시문(City Gate) 공사와 관련해, 지역 도시계획당국이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공사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공사 지연의 주원인이 시공사의 유동성 부족 때문이라고 해명하며, 구조물 자체는 완성되었으나 주변 조경과 마감 작업 등 약 5%의 공정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태국 세계원예박람회와 국무회의 순회 개최를 앞두고 완공되지 않아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이 된 우돈타니 도시문(City Gate) 공사와 관련해, 지역 도시계획당국이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공사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공사 지연의 주원인이 시공사의 유동성 부족 때문이라고 해명하며, 구조물 자체는 완성되었으나 주변 조경과 마감 작업 등 약 5%의 공정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