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촌부리·라용에 256억 바트(약 1조 67억 원) 규모 특구 신설 승인
태국 동부경제회랑(EEC) 정책위원회가 촌부리와 라용 일대에 약 256억 6,400만 바트(약 1조 67억 원) 규모의 경제특구 4곳을 추가 지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1만 8,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 특구는 촌부리 반븡의 모빌리티·디지털 복합단지, 시라차의 친환경 산업지구, 라용 쁠루억댕의 차세대 자동차 지구 등을 포함합니다. 인허가 기간 단축을 위해 원스톱 서비스에 AI 설계 검토를 도입해 심사 시간을 5시간 안팎으로 대폭 줄일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