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기상청, 5일부터 전국 기상 이변… 폭우·돌풍·우박 주의 경보 발령

태국 기상청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북부, 중부,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 변화와 함께 폭우, 돌풍, 우박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보했다.

중국발 고기압의 영향으로 상부 태국 전역에 대기 불안정이 찾아오겠으며, 7일부터 9사이에는 남부 지역에 집중호우와 돌풍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해당 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저지대 침수,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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