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타야 신호대기 차량 연쇄 충돌…운전자 음주 측정 0, 졸음운전 진술
파타야뉴스는 20일 밤 보도에서 19일 오후 11시 30분쯤 파타야–나끌루아 도로의 포티산 교차로에서 차량 한 대가 신호대기 중인 자동차와 오토바이들을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약 10대가 피해를 입었고 여러 명이 다쳤다.
운전자는 피곤해 운전 중 잠이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으며, 음주 측정 결과는 0으로 나왔다. 경찰은 CCTV와 진술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졸음운전은 운전자의 설명으로, 최종 사고 원인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