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촌부리서 불법 취업 영국인 교사·11년 넘게 체류한 캄보디아인 적발

촌부리 이민국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단속을 통해 노동 허가증 없이 학교에서 근무하던 영국 국적의 교사를 입건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시라차 지역의 한 신선시장에서는 허가 체류 기간을 4,100일(약 11년 3개월)이나 넘겨 불법 체류하던 40세 캄보디아 여성도 함께 체포됐다.

당국은 외국인의 불법 고용과 비자 위반 행위에 대해 노동·보안 기관과 공조하여 엄정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원문 읽기 ·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