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마이카오, 유명 방송인 ‘붐 판사다’ 연루 풀빌라 건축에 30일 내 시정 명령

푸껫현 탈랑군 마이카오 읍사무소(OrBorTor)가 유명 방송인 붐 판사다의 이름으로 허가 신청된 풀빌라 건축 현장에 대해 위법 사항 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부착했다.

당국은 해당 부지가 허가받은 설계도와 다르게 시공되었거나 허가 없이 건축된 건물이 있어 30일 이내에 적법하게 수정하지 않을 경우 철거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건축 허가 서류 자체는 대리인을 통해 적법하게 접수되었으나, 실제 서류상 서명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당국이 수사를 통해 밝혀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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