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표팀’ 부리람 유나이티드, 홈 이점 살려 가시마 앤틀러스전 승리 다짐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를 앞두고 '태국 대표팀'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라울 카네다 감독과 켄네스 더글러스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출사표를 던졌다.
카네다 감독은 아시아 명문 클럽인 부리람의 제안을 망설임 없이 수락했다고 밝히며, 강력한 상대인 일본의 가시마 앤틀러스를 상대로 홈팬들의 응원을 믿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수단 역시 홈 경기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