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체육부, 남미 국가 대상 ‘15일 무비자’ 추진

비자 발급 지연으로 멕시코와 콜롬비아 등 중남미 관광객의 항공기 탑승률이 20~30% 급감하자, 태국 관광체육부가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한 15일 무비자 입국 허용 방안을 추진합니다.

수라삭 관광체육부 장관은 11월 9일 비자정책위원회에서 안보와 경제성을 종합 검토해 콜롬비아,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에 15일간의 무비자 체류 혜택을 부여하는 안을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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