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법원 탈주범, 나흘 만에 라용서 검거
파타야 법원에서 달아났던 42세 절도 혐의자가 23일 오전 0시 49분께 라용 쁠루악댕의 임대 방에서 검거됐다고 파타야뉴스가 보도했다. 제2지방경찰청·촌부리·파타야 수사팀이 소재를 파악한 뒤 합동으로 체포했으며, 저항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 남성은 19일 구속 관련 심리를 받으러 법원으로 호송되던 중 달아났다. 경찰은 도주 중 싸따힙에서 차량 안 물품을 훔쳤다는 진술도 확인하고 있으며, 기존 절도 사건과 도주 혐의 등에 대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