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후아힌, 총상금 2백만 바트 규모 국제 테니스 대회 개최

태국 후아힌 아레나 스포츠클럽이 세계테니스연맹(ITF)과 손잡고 총상금 6만 달러(약 200만 바트, 약 7,961만 원) 규모의 남녀 국제 테니스 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화힌 웰 플레이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태국 테니스 유망주들에게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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