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용 시내 화환 상인 흉기 살해 20세 용의자 체포…오토바이 태워 준 19세는 먼저 검거

라용 므앙 경찰이 27일 라용도 법원 영장(10월 19일 발부)으로 20세 남성 파누왓을 체포했다고 시암랏이 보도했다. 그는 10월 18일 라용 시내에서 42세 화환(꽃 목걸이) 상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혐의는 공동 살인과 정당한 이유 없이 공공장소에 칼을 가지고 다닌 것이다. 범행 현장까지 오토바이로 태워 준 19세 남성은 그보다 먼저 체포됐는데, 친구를 태워 줬을 뿐 살인할 줄은 몰랐다고 진술했다.

19세 남성은 파누왓이 예전에 피해자에게 쫓기며 칼에 찔린 적이 있다고 불평하는 것을 들었다고 했다. 경찰은 일과 관련된 오래된 원한 가능성을 살피고 있지만, 실제 동기는 수사와 증거를 더 봐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 읽기 · Siam Rath (시암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