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해변에 픽업트럭 몰고 들어간 러시아인, 벌금형 처해져
푸껫 방타오 해변 모래사장에 픽업트럭을 몰고 들어간 40대 러시아 국적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해당 차량이 해변을 주행하는 영상이 틱톡 등 소셜미디어에 확산되면서 공공의 빈총을 사고 비판이 제기됐다.
쾽탈래 경찰서(Cherngtalay Police Station)는 수사에 착수해 차량 소유주인 운전자를 소환했으며, 공공장소 소란 행위 혐의로 1만 바트(약 39.6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