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당국, 12년 추적 끝에 위조 신분증 사용 외국인 체포

태국 이민국 경찰이 12년 동안 추적해 온 타인 신분 도용 및 위조 신분증 사용 외국인을 나콘파놈(Nakhon Phanom)에서 체포했다.

용의자는 사콘나콘(Sakon Nakhon)에서 나콘파놈으로 이동하던 중 고속도로 검문소에서 검거되었으며, 검문 당시 타인의 명의로 된 태국 신분증과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그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신분증을 위조하고 허위 진술을 한 혐의를 잡고 있으며, 수백만 바트 규모의 자금세탁 네트워크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원문 읽기 ·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