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법무부, '차명 보유' 의혹 유대계 사업가 추가 국적 박탈 추진

태국 법무부는 차명 소유(노미니) 및 불법 자산 보유 혐의로 유대계 사업가 3명에 대한 태국 국적 박탈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DSI는 유대인 공동체 지도자이자 차밧드 네트워크 회장인 요세프 헤엠 캔터의 태국 국적 취소 서류를 내무부에 제출했으며, 추가로 2~3명의 외국인 사업가에 대해서도 같은 조치를 밟고 있다.

당국은 방콕에 위치한 차밧드 하우스와 유대인 협회 등을 상대로 해외 자금줄과 부동산 매입 과정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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