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시, 오는 6일 왕실 수운 행렬 '가신' 준비 완료… 차오프라야강 주변 6개 관람석 운영
방콕시(BMA)는 오는 11월 6일 거행되는 국왕의 왕실 수운 행렬(가신 의식)을 앞두고 두시트구 라차티왓 사원에서 톤부리구 프라유라웡 사원에 이르는 행사 구간의 최종 점검을 마쳤다.
행사 당일 차오프라야강 양측에 총 15곳의 관람 구역이 마련되며, 이 중 방콕시가 직접 관리하는 6개 주요 구역에는 총 7,400석의 시민 관람석이 설치된다.
또한 현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산티차이쁘라깐 공원 등 4개 주요 지역에 총 5대의 대형 LED 생중계 화면이 설치되며 주변 경관 정비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