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촌부리서 도난 차량 착각해 남의 트럭 탔다가 폭행당한 여성
태국 촌부리주의 한 콘도미니엄에서 자신의 도난당한 차량으로 오해해 낯선 픽업트럭에 올라탔던 여성이 트럭 주인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번호판이 없는 흰색 픽업트럭의 흠집을 보고 자신의 차로 착각해 증거를 찾으려 적재함에 탑승했다가 현장에 나타난 차주와 시비가 붙었다.
차주는 여성을 폭행한 뒤 휴대전화와 운전면허증을 빼앗아 달아났으며, 태국 경찰은 도주한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