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껫 국제공항 화물 창고서 300만 바트(약 1.19억 원) 상당 전자기기 도난… 용의자 8명 검거

푸껫 국제공항 화물 창고에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훔친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공항 창고에서 러시아로 향하던 화물 속 물품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300만 바트(약 1억 1,943만 원) 상당의 장물과 범행에 사용된 차량 등을 압수했다.

원문 읽기 · The Phuket 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