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태국 결제 서비스에 프롬프트페이 도입하며 현지 공략 강화
알리바바의 전자상거래 자회사인 타오바오 텐몰 월드가 태국 시장에서 바트화 프롬프트페이 결제 방식을 도입하는 등 현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국은 현재 타오바오의 다국어 해외 시장 중 이용자 기반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핵심 시장으로 꼽힌다.
플랫폼 측은 대형 가전제품과 부피가 큰 홈퍼니싱 제품에 대한 1-tap 직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국경 간 쇼핑의 장벽을 낮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