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리 보통서 무허가 기계·화재 방지 시설 없는 재활용 공장 적발
촌부리 산업국과 공업국은 보통구에 위치한 전선 재활용 공장을 합동 단속해 무단 기계 증설과 소방 시설 미비 등 위법 사항을 다수 적발했다.
해당 공장은 허가된 용량을 초과하는 마력의 기계를 가동하고 있었으며, 원료 보관용으로 불법 증축된 창고에는 화재 위험이 큰 가연성 폐기물이 쌓여 있었다.
당국은 현장에서 의심 물질을 압수하고, 공장 측을 상대로 형사 및 민사 고발 절차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