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콘도서 터키인과 다툰 우즈베크 여성, 8층 발코니서 추락해 수영장 빠졌으나 '기적적 생존'
파타야 농프루 지역의 한 콘도에서 32세 우즈베크 국적 여성이 8층 높이의 발코니에서 수영장으로 추락했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이 여성은 41세 터키인 남성과 격렬하게 다툰 뒤 알몸 상태로 발코니에서 소동을 벌이다 구조대의 만류 속에 추락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마약 관련 장비를 발견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