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내무부, 차바드 지도자 국적 취소 후 연계 기업·명의신탁 집중 조사

태국 내무부는 유대인 공동체 지도자이자 차바드 네트워크 회장인 조세프의 태국 국적 취소에 이어 그 유가족과 연계된 19개 기업의 명의신탁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국적 취득 이후의 자산 보유 적법성을 따져보고 있으며, 불법성이 확인될 경우 자산 압류 및 강제 매각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또한 유명 방송인의 남편이 연루된 국유 재산(랏차파두) 토지 거래 의혹과 관련해서도 관련 공무원을 상대로 진상 조사 위원회가 꾸려져 엄정 대응을 시사했다.

원문 읽기 · The Stand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