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산업부, 공업 폐기물 공장 집중 단속 첫날… 1곳 영업 정지·63곳 개선 명령
타와룻 산업부 장관은 11월 3일 전국 105·106유형 산업 폐기물 처리 공장 3,049곳을 대상으로 한 고강도 단속 첫날 실적을 발표했다.
첫날 점검은 촌부리를 포함한 동부 5개 지역의 50개 팀이 투입되어 총 80개 공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위반 사항이 심각한 1개 공장에 영업 일시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또한 기준에 미달하거나 시설 개선이 필요한 63개 공장에는 공식 시정 명령이 부과되었으며, 당국은 목표 달성 때까지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