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프라친부리 주민 200여 명, 산업폐기물 매립장 폐쇄 촉구 집회
프라친부리 주민 200여 명이 산업폐기물 매립장 앞에서 공장의 영구 폐쇄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최근 홍수로 인해 유독성 오폐수가 농경지와 수로로 유입되어 '일곱 색깔 강'으로 변했다고 주장했다.
산업부 장관이 약속한 폐쇄 결정 기한이 지났음에도 명확한 조치가 없자 강력한 반발에 나섰다.
프라친부리 주민 200여 명이 산업폐기물 매립장 앞에서 공장의 영구 폐쇄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최근 홍수로 인해 유독성 오폐수가 농경지와 수로로 유입되어 '일곱 색깔 강'으로 변했다고 주장했다.
산업부 장관이 약속한 폐쇄 결정 기한이 지났음에도 명확한 조치가 없자 강력한 반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