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랏타니 키안사군, 20일 저녁 주택 침수·도로 유실…구조대 지원
마띠촌에 따르면 20일 오후 6시 20분쯤 수랏타니 키안사군 반사뎃 지역에서 구조대가 주민과 물품 이동을 지원했다. 한 가구는 침수 지역 밖으로, 다른 4가구는 높은 곳으로 옮기는 작업이 진행됐다.
산지에서 내려온 물과 계속된 비로 여러 마을의 주택에 물이 들어왔고, 무12 마을의 소이 파플리 도로는 유실돼 끊겼다고 보도했다. 이는 20일 저녁 현장 상황이며, 21일 아침의 수위와 복구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