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랏타니오 주지사 압박… 공장 폐수 낙지·조개 떼체 사건 진상조사 요구

전 민주당 하원의원인 와차라 펫통이 수랏타니주지사를 찾아가 지역 공장의 폐수 방류로 인한 반돈만(Bandon Bay)의 새조개 떼죽음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타창 지역의 한 공장이 하천으로 오염 물질을 배출해 어민들의 생계와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주었다며, 15일 이내에 원인 규명과 피해보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수랏타니 주지사는 해당 민원을 접수하고 관련 법에 따라 신속하게 조사 및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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