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내달 초 불신임 심판 정조준… 18명 장관 전원 출석령
태국 정부는 오는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된 야당의 내각 불신임 아바타 토론에 대비해 태국 총리가 직접 관련 장관 18명 전원에게 국회 출석을 지시했다.
태국 총리는 야당의 공세에 맞서 모든 의혹을 투명한 증거와 함께 정면 돌파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회기 중 말레이시아 총리의 태국 방문 일정도 겹쳐 있으나, 원격으로도 질의에 대응하며 차질 없이 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