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방콕 및 15개 주 홍수 피해 가구에 3.9억 바트(약 153억 원) 규모 구호금 지급 개시

태국 재해방지대책본부(DDPM)와 저축은행은 홍수 피해를 입은 방콕과 촌부리 등 15개 주의 5만 7,431가구를 대상으로 총 3억 9,386만 바트(약 155억 원)의 재난 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이번 지원금은 정부의 우기 홍수 구호 예산에 따른 것으로, 프롬페이(PromptPay)와 연계된 계좌로 순차 입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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