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지, 11월 7일 파타야 무료 재즈 축제 무대…출연진·시작 시각 공개

파타야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11월 6~7일 파타야 해변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무료로 열린다. 21일 공개된 출연진에 따르면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Kenny G)가 7일 주요 무대를 맡는다.

6일에는 더 샹 시스터스, TOSH, 벤 찰라팃과 더 파라다이스 방콕 몰람 인터내셔널 밴드 등이 출연한다. 7일에는 케니 지 외에 앰 사오왈락, WIM 등이 무대에 오른다. 파타야시와 촌부리 지방행정기구가 주최하며, 문의는 파타야 콜센터 1337이나 LINE @prpattaya로 할 수 있다.

원문 읽기 · 파타야뉴스 (The Pattay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