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유명 인플루언서 '스아 두싯', 전 연인 폭행 혐의로 30만 바트(약 1,190만 원) 보석
전 연인 폭행 및 집단 폭행 혐의로 수감 중이던 태국 인물 '스아 두싯'이 30만 바트(약 1,194만 원)의 보석금과 전자발찌 부착 조건으로 석방됐다.
대법원은 1심의 형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점을 들어 이같이 결정했다.
전 연인 폭행 및 집단 폭행 혐의로 수감 중이던 태국 인물 '스아 두싯'이 30만 바트(약 1,194만 원)의 보석금과 전자발찌 부착 조건으로 석방됐다.
대법원은 1심의 형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점을 들어 이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