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해변서 휴식 취하던 카페 업주, 오토바이 앞바퀴 통째로 도둑맞아

11월 3일 새벽 1시 10분쯤, 파타야 소이 2 해변가에 야마하 피노 오토바이를 주차해 두고 휴식을 취하던 27세 여성 카페 업주가 절도 피해를 당했다.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 일당이 오토바이의 앞바퀴를 통째로 분해해 훔쳐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은 파타야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화면을 토대로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원문 읽기 · The Pattay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