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난방지청, 비상 3일 대비 당부… 외국인 관광객은 급증세

태국 방재당국이 중동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대비해 가정내 비상식량과 물품을 72시간 동안 버틸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권고했다.

다만 이는 예방 차원의 권고사항일 뿐 태국이 직접적인 위험에 처한 것은 아니며, 방재 백팩 등에 식수와 의약품을 구비해 둘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본격적인 성수기를 앞두고 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전주 대비 7.31% 증가하는 등 관광 경기는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원문 읽기 · The Tha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