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미국인 유튜버 강도 사건, 용의자 1명 검거…1명 추적
파타야 경찰이 미국인 유튜버 크리스토퍼 반스를 폭행하고 물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 미국인 용의자 2명 중 1명을 검거했다고 파타야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실제 체포는 22일 낮 12시 30분께 방라뭉군 나끌루아의 주거지에서 이뤄졌다.
경찰은 21일 발부된 법원 영장을 집행했으며, 통역을 통해 영장과 혐의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18일 새벽 발생했고 피해자는 카메라·이어폰·은행카드·여권 등이 든 가방을 빼앗겼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두 번째 용의자를 계속 추적 중이다. 혐의에 대한 최종 판단은 사법 절차를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