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리 스리라차서 노동 허가 없이 영어 가르친 영국인 체포
촌부리 이민국과 스리라차 경찰은 지난 10월 31일 오전 11시경 센트럴 스리라차 쇼핑몰 내 한 어학원에서 노동 허가 없이 근무한 39세 영국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해당 남성이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장을 적발했으며, 그는 경찰서로 동행해 조사를 받았다.
이민국 조사 결과 해당 남성은 노동 허가 없이 근무한 사실을 시인했으며, 콘깬기술대학과 연계된 학생 비자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 외국인 남성을 노동 허가 없이 근무한 혐의로 입건하고 추가 법적 절차를 위해 스리라차 경찰서로 신병을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