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컨슈머, 57만 개 소매점을 디지털 플랫폼에 연결해 유통 경쟁력 강화
베트남 대표 소비재 기업인 마산컨슈머가 자체 개발한 유통 관리 플랫폼 원테크(OneTech)를 통해 전국 57만여 개의 소매점을 디지털로 연결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영업사원과 점주들은 주문, 재고 관리, 프로모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전환에 힘입어 전통 유통 채널에서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