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화재로 부자 사망한 지아라이성 사건, 공안 '살인죄'로 수사 전환
2026-10-28T08:23:00+07:00
베트남 지아라이성 공안국은 일가족 거주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아버지와 손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살인 혐의로 입건해 수사에 착수했다.
초기 조사 결과, 가족 간의 갈등 끝에 70대 남성이 자택 문을 잠그고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되며, 이로 인해 아들과 손자가 숨졌다.
용의자 본인도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지 당국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