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 주부, 2㎡ 닭장으로 5식구 먹을 육류·달걀 자급자족
2026-10-30T10:36:09+07:00
베트남 동나이성 Bien Hoa 거주 주부 지유 타인(Dieu Thanh) 씨가 집 입구 옆 약 2㎡ 면적의 3층짜리 닭장을 직접 제작해 5인 가족이 먹을 육류와 달걀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다.
초기 철제 가공비용 약 5민 동을 들여 만든 이 닭장은 층별 분리 배설물 받침대와 미생물 제제를 활용해 주거 밀집 지역임에도 악취 문제를 해결했으며, 현재 약 50마리의 닭을 사육 중이다.
이집트산 산란계를 도입해 매달 수백 개의 달걀을 수확하고 있으며, 철저한 위생 관리와 사료 급여로 도시 가정의 효율적인 자급자족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