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도 계좌이체도 없다… 호치민 골목길 지키는 40년 전통 쩨(Chè) 맛집
2026-10-31T12:12:00+07:00
호치민시의 한 골목에서 40년 가까이 자리를 지켜온 전통 쩨(베트남 디저트) 가게가 배달 앱이나 계좌이체 없이 옛 조리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주인은 매일 직접 코코넛 밀크를 짜고 오랜 시간 팥을 삶아 전통 맛을 내고 있으나, 물가 상승과 현대식 디저트의 등장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6-10-31T12:12:00+07:00
호치민시의 한 골목에서 40년 가까이 자리를 지켜온 전통 쩨(베트남 디저트) 가게가 배달 앱이나 계좌이체 없이 옛 조리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주인은 매일 직접 코코넛 밀크를 짜고 오랜 시간 팥을 삶아 전통 맛을 내고 있으나, 물가 상승과 현대식 디저트의 등장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