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노르웨이 정상, 푸틴과 전격 통화… 종전 촉구하며 서방 관례 깨

2026-10-27T19:44:00+07:00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가 2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격 전화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촉구했다.

북유럽 두 정상은 러시아와의 직접 대화가 안보를 위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으나, 덴마크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서방의 단일 대오를 깨뜨렸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