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무료 버스 이용객 경품 이벤트 두고 탑승객들 혼선
호치민시 대중교통 관리센터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인 무료 버스 이용객 대상 아이폰 경품 지급 방식을 두고 일부 이용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졌다.
최다 이용 횟수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는 기존 공지와 달리 추첨 방식이 도입된 것으로 오인되면서 문의가 이어졌다.
교통당국 관계자는 시스템에 기록된 최다 탑승자가 정당하게 경품을 받게 되며 추가 행사를 위해 추첨이 진행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