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 8억 동(약 4,210만 원) 채권 추심 위해 흉기 난동 짓밟은 7명 기소
빈롱성 공안 수사국은 8억 동(약 4,210만 원)의 채무를 받기 위해 흉기를 들고 피해자 집에 찾아가 재산을 파손한 7명을 강도공갈 혐의로 입건했다.
이 중 6명은 4개월 구속 영장이 발부되었으며, 나머지 1명은 다른 사건으로 타 지역에서 구속된 상태다.
조사 결과 이들은 채무 문제로 갈등을 빚다 지난 9월 1일 피해자 집을 찾아가 위협을 가하고 기물을 파손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