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U17 축구대표팀, 한국 전지훈련서 신평고 꺾고 4-2 승리
2026-10-28T16:40:00+07:00
베트남 U17 축구대표팀이 2026 U17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에서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신평고등학교를 상대로 4-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 난타전 끝에 2-2로 맞선 베트남은 후반에 터진 트리스둥과 멍준의 연속골로 승부를 결정짓지었다.
크리스티아노 롤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승패보다 전력 점검과 전술 시험에 주력했으며, 29일 귀국해 국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