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열리는 당구 월드컵… 트란 꾸옛 챈 등 베트남 선수들 출격
한국에서 진행 중인 '양구 3쿠션 월드컵 2026' 대회에서 베트남 당구 간판 트란 꾸옛 챈(Tran Quyet Chien)이 최종 예선전에 돌입한다.
베트남 1위인 그는 프랑스 및 스페인 고수들과 함께 A조에 편성되었으며, 한국 시간으로 오늘 오전과 오후에 경기를 치른다.
이번 최종 예선에는 트란 꾸옛 챈 외에도 레 탄 티엔, 응우옌 딘 꾸옥 등 베트남 대표 선수 4명이 치열한 본선 진출 경쟁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