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낌리엔 중학교 화재 발생… 수색 중 1명 사망 확인
베트남 하노이시 낌리엔 중학교 신축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으나 현장 수색 중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노이시 공안청은 소방차 7대와 60여 명의 대원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벌였으며, 현장에 있던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화재는 발생 약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압되었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자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시 낌리엔 중학교 신축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으나 현장 수색 중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노이시 공안청은 소방차 7대와 60여 명의 대원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벌였으며, 현장에 있던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화재는 발생 약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압되었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자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