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월드컵 한국 대회서 베트남 간판 선수 진결찬 첫판 탈락 이변
한국에서 열린 당구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최종 예선전에서 베트남의 쩐 꾸옛 찌엔 선수가 첫 경기에서 패배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부 상대 선수의 거센 추격과 수비에 막히며 역전패를 당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그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서 열린 당구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최종 예선전에서 베트남의 쩐 꾸옛 찌엔 선수가 첫 경기에서 패배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부 상대 선수의 거센 추격과 수비에 막히며 역전패를 당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그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