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우서 수막염 사망자 추가 발생… 전국 주요 뉴스 종합
2026-10-30T17:00:00+07:00
베트남 남부 까마우성에서 뇌수막염(Viêm não mô cầu)으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3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건당국은 확진 환자의 밀접 접촉자들에게 예방 약물을 투여하고 자택 소독을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 조치에 나섰다.
한편, 자라이성 인민위원회는 산사태 위험 지역인 누이못(Núi Một) 주민들의 긴급 이주와 종합적인 정비 계획을 지시했다.
호치민시 민사집행국은 짜미란(Trương Mỹ Lan) 관련 사건의 피해 채권자 4,200여 명을 대상으로 1조 5,450억 동(약 801억 원) 규모의 11차 배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