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국 도시화율 53.3% 기록… 특별 도시 2곳 유지
베트남 건설부와 중앙정책전략위원회가 주최한 포럼에서 현재 전국의 도시화율이 약 53.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구역 개편 이후 베트남 전에는 하노이와 호치민 등 2개의 특별 도시를 비롯해 다낭, 하이퐁, 후에, 동나이, 껀터, 박닌, 꽝닌 등 7개의 1급 도시가 포함된다.
전문가들은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시의 양적 팽창보다는 계획 품질, 거버넌스 효율성,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