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11월 건기 맞아 남부 베트남 여행지 강력 추천

영국 여행 전문 매체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는 11월에 가봐야 할 전 세계 여행지 중 하나로 베트남 남부 지역을 가장 먼저 꼽았다.

11월부터 베트남 남부는 건기로 접어들어 습도가 낮아지고 섭씨 23~32도의 쾌적한 날씨를 보여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람동성 고원지대의 커피 수확 체험, 껀다오 국립공원의 바다거슬 방류, 메콩델타의 수상시장과 전통 축제 등이 주요 매력으로 소개됐다.

원문 읽기 · Thanh Nien